예수와 붓다





'진리를 말로 꺼내는 순간 그 빛을 잃는다. 하물며 말을 글로 옮긴 거야 더 이야기해 무엇하랴.' (나온 데: 달마)

그래도 하늘이 깨달음의 대명사는 일러 주셨으니 바로 예수와 붓다이다.
내 나이 스물셋, 비로소 그들과 마주하였다.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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